요즘 술 종류가 많이 다양해지고 있는데 도수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술 종류가 생각보다 너무 많던데 도수는 같은 종류이더라도 살짝씩 다르다보니까 혹시 어떤식으로 정해지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의 도수는 해당 술에 포함된 에탄올의 부피농도를 퍼센트로 나타낸것인데요. 즉 술의 도수에 알콜이 몇프로 함유되어 있는것을 의미하는데 제조사에서는 이 퍼센트를 맞춰서 도수를 정하죠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도수는 술의 종류 제조 방식 발효나 증류 과정 그리고 마지막에 물을 얼마나 타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맥주는 발효로 7도 정도까지 만든 뒤 물을 섞어 4~5도로 낮추고 막걸리도 원래 14~15도에서 물을 타서 6도 정도로 맞춥니다.

  • 술의 도수는 발효나 증류 과정에서 알코올 농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결정됩니다.

    같은 재료라도 재료 비율, 숙성 기간, 물 첨가량 등에 따라 도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죄종 제품 도수는 제조사가 맛, 지장 타깃, 법규를 고려해 조절해서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