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멘탈이 약한 친구을 도와주기을 권하고 싶어요.뭐든 포기가 빠르고 멘탈도 약하고 이런 친구는 내성적인 성격에 대인기피 대화기피 등 나약한 친구에게서 관심을 접으면 유일한 친구마져 멀어진다면 얼마나 상실감에 실망이 클까요. 그래도 친구이니 포기하지 말고 계속 설득하여 세상과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바람니다.
본인 의지가 그런데 주변에서 어떤 도움을 준들 바뀌는건 없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뭔가를 붙들고 매달리지 않아도 아직 크게 아쉬운게 없으니 그렇겠죠. 누구나 절박한 마음이 있으면 어떻게든 버티게 되어있습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친구라해도 결국엔 남인데 남인생 대신 살아줄 수도 없고~더 늦기 전에 자립심을 키워야죠. 그냥 알아서 하게 놔두고 그 친구가 먼저 조언을 구할 때 필요한 한마디정도 해주는게 오히려 그 친구를 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