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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절대 피할수 없다는 뜻인가요?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이말은 원수지간은 피하고 싶어도 절대 피할수가 없다는 소리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수를 절대 피할 수 없다는 뜻 보다는 내가 싫어하고 만나기 꺼리는 대상은 피할 수 없는 곳에서 공교롭게 만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즉 원수 같이 여길 정도로 싫어하는 사람은 절대 만나고 싶지 않지만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 어쩔 수 없이 만난다는 뜻입니다.
물론 백프로 확률은 아니겠으나 언제 어느순간이던 다시 만날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가장 중요한건 미리 복수를 하기보다는 원수 자체를 만들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궁극적으로는 가장 좋은 해결책입니다.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는 뜻은 아마도 언젠가는 꼭 만날수 밖에 없다는 뜻으로 원수 지간에는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어쩔수 없이 만날 운명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