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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선수는 이번 WBC에서 타자로만 출전하나요?

일본팀에는 투수들이 좋은 선수들이 매우 많은데

오타니 선수는 이번 WBC에서 투수는 하지 않고 타자로만 출전을 하나요?

투수까지 출전을 하면 부상의 위험이 더 커질 것 같고

구단에서부터 반대를 할 것 같은데

이번 대회에서는

타자로만 출전하기로 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2026 WBC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에서 일본 야구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 선수는 투수가 아닌 타자로만 출전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두경기 연속 홈런을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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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번 wbc에서는 오타니선수는 투수는진행하지않고 오로지타자로만지명되서출전한것으로알고있습니다. 현시점에 2홈런했네요

  • 맞아요. 오타니 선수는 이번 2026 WBC에서 투수로는 마운드에 오르지 않고 타자로만 경기에 나서고 있어요.

    ​소속 팀인 LA 다저스와의 협의 끝에 이번 대회에서는 타격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아무래도 지난 시즌에 투수로 복귀한 직후인 만큼, 다가오는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준비와 부상 방지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해요.

    ​실제로 바로 어제였던 3월 6일 대만과의 개막전에서도 오타니 선수는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는데요. 2회에 만루 홈런을 터뜨리는 등 5타점 대활약을 펼치며 일본의 13대 0 대승을 이끌기도 했어요. 투수 오타니를 못 보는 건 조금 아쉽지만, 타석에서의 존재감은 여전히 압도적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