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공장소에서 수다 떠는 소리, 말 많은 소리들이 거슬리는데??
오늘 공원에서 산책하며 문득 느끼는 질문입니다 저는 저를 생각할 때 사랑도 꽤 있으며 이해심도 많고 , 남을 배려하는 편이라고 생각하고, 저의 아내도 인정하는 부분인데 유독 공공장소에서 수다를 떨 거나 좀 큰 소리로 이야기한다던가 , 말이 많은 사람들 을 보노라면,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을 텐데 이런 경우는 참 저의 마음이 어렵습니다. 저게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인가? 늘 답변을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또 많은 도움이됩니다.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당연히 공공장소에서는 에티켓을 지켜야합니다
그리고 각자 힐링시간을 갖기위해
나온 공원산책길이라 생각이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주변을 살피고
공중도덕을 지켜야 합니다
삼삼오오짝지어서 떠들면
당사자 분들의
서로 기분은 좋을지 몰라도
썩 좋은모습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의 소음에 대해서 신경쓰이는것은
가치관적인 차이입니다
공공장소에서 조용해야되는부분이 있고 이러한 것을 인정하기 어려운부분일수있습니다
심리적인 특별한 문제이기 보다는 자신의 가치관과 다른것을 보니 불편함을 느끼는것으로 볼수있습니다.
가능하면 이러한 사고가 들때 다른 생각을 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면서 환기를 시키는것도 좋을수있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문자님에게 문제가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수다를 떨거나 큰소리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잘못된 것이고, 그들의 잘못에 대하여 당연하게 화가 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점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도덕기준에 충족되지 않는 것에 대하여 화를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마다 도덕의 기준이 달라 이를 준수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화를 느끼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힘들다고 느낄정도라면 타인의 모습에 대하여는 관심의 정도를 낮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공공장소나 조용ㅎㅣ해야하는 장소에서 소리가 나면 예민해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점입니다
질문자님에게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이고 주변에 소음에 조금 덜 신경쓰시면 괜찮아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