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을 괴는 습관은 치아의 배열이나 위아래 맞물림의 상태가 비정상적인 부정교합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치아의 과도한 마모, 퇴행성 턱관절 질환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합니다.
이에 따라 복이라는 것과 연관성을 생각해보면 치아가 오복 중 하나이기도하고 얼굴의 외형적인 변화를 일으키면 관상에도 좋지 않을 것이기에 복이 날아간다는 말도 일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추측이지만 옛 어른들은 이런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습관을 고쳐주기 위해 생겨난 말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