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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표범162

순한표범162

다주택자들은 어떻게 집을 마련한건지

대부분 자기돈으로 마련한게아닌지 은행이 그렿게 제한없이 쉽게 대출을해주는건가 조건이돼야 대출도해줄텐데 아는아저씨가 부동산도 나쁜놈들이라고 부동산없어져야한다고 말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다주택자들은 다돈이많고 그런사람들이 아니었는지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엇던건가 이재명이 말안했지만 저는 집사고싶다는 생각이안들고 부동산관심없어서 생각도안하고 살뻔했는데 다주택자들은 다부자가 아니었던건가 다주택자들만 너무나쁘게 몰아가지말라고 말하는분도있으면 뭐 저는 다주택자들이 전부어떤사람들인지 잘몰라서 그사람들이 나쁜사람이라고 말하긴 그렇지만 다주택자들은 자기개인돈으로 집을안산 부자가 아닌사람도많은지 그사람들은 그냥 건물담보로 대출 한 70프로인가 80프로인가 몰라도 대출받은걸로 또 건물을사서 그집에 전세내고 전세받아서 그걸로 투자해서 돈놀이를 했던건가요?

올해 5월달까지 집안팔면 세금폭탄때린다한거같은데 만약에 팔려고내놓았는데 못팔면 세금폭탄때려서 다주턕자들은 다 망하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게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다주택자라고 다 현금 부자는 아니더라고요. 옛날에는 집값의 팔십 퍼센트까지 대출나오고 그랬으니까 자기 돈 조금에 은행 빚 끼고 전세 보증금 받아서 또 사고 그런 식으로 집을 늘린 분들이 꽤 많아요. 요즘은 규제가 심해서 예전만큼은 안 되지만 여전히 갭투자라는 게 그런 식이거든요. 오월까지 안 팔면 세금 많이 낸다는데 집이 안 팔려서 발 동동 구르는 사람들도 주변에 좀 보여서 다들 속이 타들어가는 모양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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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다주택자가 모두 현금 부자는 아닙니다. 과거 저금리·완화된 대출 환경에서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보증금을 활용해 자산을 늘린 사례도 많았고, 자영업자·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세를 끼고 매입하는 이른바 레버리지 투자 구조는 가능했으나, 지금은 LTV·DSR 규제로 추가 대출이 쉽지 않고 금리 부담도 커졌습니다. 과거처럼 높은 비율로 계속 매입하는 환경은 아닙니다.

    세금은 보유세·양도세 체계에 따라 달라지며, 기한 내 매도하지 못한다고 모두 망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다주택자는 세 부담이 커질 수 있어 현금흐름이 약한 경우 압박을 받는 것이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