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앉는 회사 동료가 향수를 너무 심하게 뿌립니다.

옆에 앉는 회사 동료가 향수를 너무 심하게 뿌립니다

옆에 앉아있으면 머리가 아플지경인데, 이런경우 그냥 솔직하게 말을 하는게 좋을까요?

여자다 보니까 말하는게 좀 조심스러운데...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맘안상하게 잘 이야기가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흐드러지게핀꽃밭146입니다.

      향수 냄새 좋다~ 근데 너무 많이 뿌린 거 아니야? 좀 냄새가 독한 거 같아 라고 말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넉살좋은베짱이66입니다.

      상황을 직접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거 같아요. 향에 너무 민감한데 향수냄새가 너무 진해서 머리가 아프다고 직접적으로 말하시는게 나을 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거대한사슴78입니다.


      저도 제 옆에 분이 가끔 향수를 심하게 뿌리고 오셔서 머리가 아프곤 합니다ㅎㅎ


      저는 사실대로 말은 못하고 창문을 열어놓곤 하는데요


      용기가 있으시면 사실대로 말씀 하시고

      아니시면 저처럼 환기를 시키는건 어떠신가요?

    • 안녕하세요. 돈벌기참어렵고힘든일이네요입니다.

      그분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기 때문에 맘안상하게 말을 하기란 어렵다고봅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말을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의로운향고래243입니다.

      커피라도 한잔 사주시면서 쪽지 같이 남기시는건 어떻까요? 직접 말하믄 들을때 당황스러워 할 수도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김승민입니다. 향수 추천을 해보세요 무슨 향수 쓰는지 물어보고 요즘에는 은은하게 나는 향수가 유행이니까 향이 많이 나지 않는 향수 추천한다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