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외국어 뭘 선택해야 대학에 유리할까요?

고등학교에서 제2외국어를 선택해야 하는데, 대학 입시에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언어가 무엇일지 고민입니다... 제가 희망하는 학과는 인문계열인데, 어떤 언어를 선택하는 것이 앞으로 대학에 진학할 때 도움이 될까요?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서 더욱 어렵게 느껴집니다... 특정 학과나 대학에 맞춰서 어떤 언어가 더 선호되는지, 아니면 단순히 학습 난이도나 활용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는지 ㅠㅠ...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요? 제2외국어 선택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나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대학 입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팁이 있다면 꼭 좀 알려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에는 영어만으로도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제2외국어도 하셔야 하는데

    아무래도 가능하다면 중국어나 스페인어 정도의 언어를

    제2외국어를 하는 것이 대학에도

    본인의 삶에도 유리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중국어가 유리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그다음 대안으로는 일본어가 괜찮으실거라 추천드립니다.

  • 입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언어는 제일 익숙하고 자신감 있는 언어를 선택하면 좋겠습니다. 상대평가가 아니라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제2 외국어 같은 경우에는 우선 본인이 좋아하는 그런 외국어 영역을 택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배우게 있다면 그 과목을 택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예를들어

    한문을 많이 알면 중국어를 택하고 그리고 일어를 조금 배웠다면 일어를 택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즉 본인이 생각해서 가장 쉽다고 느끼는 외국어를 택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