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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고양이가 똥 싸고 제대로 안해서 닦아주는데 하악하고 물려고 해서 독하게 크게 혼냈는데 10분 ~20분 지나니까 까먹은듯 한것 처럼 부비부비 하고 평소 처럼 다가오는데... 저만 속상한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까칠한호저172
동물도 혼내면 기억하고 심하면 주인을 피해서 관계가 안좋아집니다. 그럼에도 고양이가 저렇게 온다는 것은 그만큼 주인 분이 좋다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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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혼난건 다 기억해요.
얘는 애교부리면서 풀려고 하는것 같아요.
주인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잘 대해주세요.
그리고 솔직히 그게 있어요.
우리 나이 7살 정도가 고양이 나이 1살이라잖아요.
그래서 우리에게 10분~20분이 고양이한테는 1시간 ~2시간 처럼 느꼈을거에요
Ann
동물은 잊지 않는다고 해요
그냥 주인이니까
믿을 사람 주인뿐이니까
다가가는거라고 훈련사님이 그러더군요
혼내고 머라한 거 다 기억한답니다
학대받은 동물이
그래도 주인이라고
다가가는 것처럼요.
창백한원숭이162
그순간에 본능적으로 화났다가 금방 풀렸나 봅니다 동물들은 인간과는 다르긴하죠 좀 섭섭하시겠지만 평소처럼 대해주세요 고양이 입장에서는 애교 떠는건데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