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하악하고 물려고 해서 크게 혼냈는데 10분 ~20분 지나니까 까먹은듯 한것 처럼 다가오는데... 저만 속상한걸까요..

고양이가 똥 싸고 제대로 안해서 닦아주는데 하악하고 물려고 해서 독하게 크게 혼냈는데 10분 ~20분 지나니까 까먹은듯 한것 처럼 부비부비 하고 평소 처럼 다가오는데... 저만 속상한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물도 혼내면 기억하고 심하면 주인을 피해서 관계가 안좋아집니다. 그럼에도 고양이가 저렇게 온다는 것은 그만큼 주인 분이 좋다는 거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혼난건 다 기억해요.

    얘는 애교부리면서 풀려고 하는것 같아요.

    주인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잘 대해주세요.

    그리고 솔직히 그게 있어요.

    우리 나이 7살 정도가 고양이 나이 1살이라잖아요.

    그래서 우리에게 10분~20분이 고양이한테는 1시간 ~2시간 처럼 느꼈을거에요

  • 동물은 잊지 않는다고 해요

    그냥 주인이니까

    믿을 사람 주인뿐이니까

    다가가는거라고 훈련사님이 그러더군요

    혼내고 머라한 거 다 기억한답니다

    학대받은 동물이

    그래도 주인이라고

    다가가는 것처럼요.

  • 그순간에 본능적으로 화났다가 금방 풀렸나 봅니다 동물들은 인간과는 다르긴하죠 좀 섭섭하시겠지만 평소처럼 대해주세요 고양이 입장에서는 애교 떠는건데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