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일본 여행이면 후쿠오카나 오사카가 가장 무난한 것 같아요. 한국에서 가깝고 한국인 여행객도 많아서 이동이나 음식점 이용할 때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도쿄는 볼 건 정말 많지만 도시가 커서 이동이 많고 여행 초보에게는 조금 바쁘게 느껴질 수 있고, 홋카이도는 계절에 따라 매력이 크지만 이동거리나 비용이 조금 더 드는 편이에요.
일주일 정도라면 오사카 중심으로 교토, 나라 같이 근교까지 보는 일정도 많이들 가는 코스입니다. 경비는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항공+숙소 포함해서 100~150만 원 정도 잡는 경우가 많고, 쇼핑이나 식사에 따라 더 들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