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저번에 포항 앞바다 석유와 천연가스가 140억 배럴이 매장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는데요.
내년에 시추를 하여 20%가 되면 상품성, 가치성, 실효성 등 따져봐서 결정하게 되죠.
발표했을때 안보때문 아니냐? 선거때문 아니냐? 등 많은 의문점을 야기 시켰죠.
많은 돈이 들어가는 시추는 정확성도 없이 1공당 최소 1000억원의 막대한 세금을 투자해야 하는 상황이며, 있다는 확실이 아닌 가능성으로 시작하는 것이기에 정치권 및 전문가 그리고 국민들도 반대의 목소리가 많아요.
투자대비 가치가 있는지 중요한데요.
확인하지 않는 이상 석유와 천연가스 매장에 대해 확신할 수 없는거 같아요.
이번 정권에서 그냥 마무리가 될지? 정말 시추를해서 석유와 천연가스가 매장이 되어 산유국이 될지? 알 수 없어 지켜봐야 할듯해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마무리가 되었으면 해요.
왜냐면 대략 2000조 원의 막대한 세금을 투자해서 석유와 천연가스가 상품성과 투자 가치가 있는지 의심스럽거든요.
그만큼의 효과는 미비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