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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다람쥐262
예전에 왔다갔다하다 많이 봤던 물건이긴한데
정확한 이름이 잘 기억 나질 않네요
혹시 이 물건의 정식명칭을 알고계신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저것은 추수가 끝나면 볕집을 돌돌말아 사료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공룡알입니다. 멀리서 크기는 작아 보여도 실제는 정말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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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황로175
요 물건의 정식이름은 모르지만 근처에서 아주 흔하게 보는 거네요.. 추수하고 볏단을 이제는 저렇게 기계로 돌돌말아서 겨울내내 숙성을 시킨다고 해야하나요.. 미생물도 생기고 마르면서 다음해에 수거해 가시더라고요. 음식점이나 동물들 먹이나 그외 용도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보고싶은랍스타6
가을에 밭에서 벼를 배고 남은 벼짚을 모아놓은 건데요. 비가내려도 안전하고 옴겨 적재하기 편리하다고 하네요. 농기계를 이용해서 돌돌말아서 뭉처놓은 겁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마시멜론처럼 생긴 그것은 지역에 따라 부르는 호칭이 다른데 공룡알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실제 공룡의 알은 아니고 추수를 끝낸 논에있는 볏짚을 모아서 동그랗게 말아서 묶어둔 것으로 그 공룡알은 소를 기르는 축사에 먹거리로 판매가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진상에있는것은 공룡알이라고 불리는 1톤짜리 벼짚입니다.소먹이로 사용되구요.하나에10만원정도합니다.기계로 감고 기계로 이동시켜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