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8일날 뉴스기사등을 통해서 아르메니아 의회에서는 EU가입 추진을 골자를 하는 법안을 심의후 26일 표결로 통과한 상황입니다.
물론 총리도 법안을 지지하고는 있지만 곧장 가입 절차를 시작하는것이 아닌 국민투표를 통해서 최종수렴을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아르메니아는 오랜 동맹관계였으나 지난해 아제르바이잔과 분쟁 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를 둘러싼 무력 충돌을 거쳐 무력하게 영토 관할에 대한 권한을 아제르바이잔에 내주기까지 러시아의 지원을 받지 못하자 균열이 생긴것으로 알고있으며 아르메니아는 현재 CSTO 탈퇴를 선언후 회원국 연합훈련등에도 참여하지 않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