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현도훈 선수는 일본 교토국제고 규수쿄리츠대를 거쳐 2018년 두산 육성 선수로 입단하였습니다. 하지만 두산에서 방출되었다가 2023년 롯데에 입단하여 주로 2군에서 지내다가 1군 콜업을 받아 9년만에 4월 28일 처음으로 프로 첫승을 키움전에서 달성하였습니다. 그는 2023년 3월 모친의 사망하였는데, 33년만에 첫승을 한 순간 3년전에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게 사랑하는다는 말을 못한 것에 대한 것을 인터퓨로 밝혀 감동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