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긴페이가토 작중 항상 강렬한 모습만 보이며 주인고을 압박할수있던 유일한 인물이었는데요.
화수를 거듭하며 그의 강함이 강조되고 주인공을 압도하며 쌓아왔던 포스때문에 쟤는 어떻게 이기는거야하는 의문을 가지고 시청을 했던기억이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엥 저렇게 죽는다고?싶은 그의 최후가 더욱 허무했던 기억이 있네요.
하지만 주인공인 각시탈(이강토)가 긴페이 가토를 이긴것은 어떻게 이길만한 상황이 딱맞아떨어졌던것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됬든 가츠야마가 조금이지만 힘을 뺴고 있기도 했고요.
만약 두사람다 만전의 상태로 싸웠다면 가토가 이기지 않았을까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