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 만나는게 피곤하게 느껴지네요
어릴때 아빠가 친구들에게 사기를 많이 당해서 집 보증도 친구에게 서서 집.재산 다 날리고 이사를 전전긍긍다니며 전학을 초등학교때 1년마다 다녔어요. 그래서인가요. 친구를 잘 못믿겠어요. 결국 친해지면 나를 이용할것같고 . 실제로 그런 앞뒤다른 친구에게 끌려다니다 상처도받았구요. 초등학교때 너무 친한 좋은친구가 있었는데 전학을 너무 많이 다닌 어린시절이 참 원망도 되네요. 지금은 그냥 사람만나는것 자체가 피곤해요. 그냥 다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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