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트랜스포머 보다가 갑자기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트랜스포머를 보다가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트랜스포머-비스트의 서막에 빌런 집단으로 나오는
뭐 스커지나 이런 테러콘들은
기존의 빌런 집단인 디셉티콘과 메가트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종족인건가요?
뭐 스커지가 디셉티콘도 사냥했다고는 나오는데
정확한 세계관은 잘 몰라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트랜스포머에서 스커지와 테러콘은 디셉티콘과 같은 종족이지마 같은 조직으로 해석하지 않으며 메가트론과 직접적으로 상하관계 소속감 없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에 등장하는 테러콘은 스커지를 리더로 유니크론의 직속부하로 소개되는데 메가트론이 이끄는 디셉티콘은 사이버트론 내전 세력이며 테러콘은 우주급 재앙 존재 즉 유니크론의 하수인 역할합니다. 영화에서 스커지는 여러 차원의 가장들을 사냥한 존재이며 디셉티콘도 사냥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언급합니다. 트랜스포머 재미 있기는 하지만 세계관 넓어질수록 헷갈리는 부분 있고 특히나 로봇 만 보면 어디 소속인지 알 수 없는게 흥미 떨어트리는 요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