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사람들은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꼭 만나면 잘난체를 해요. 신경쓰이게 암투하는 느낌입니다. 이사람들은 왜그러는건지 궁금해졌습니다. 달리 이유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골사람들이 다는 아니겟지만 아마 열등감이나 시골산다고 자신을 무시할가봐 그런걸지도 모르겟습니다 그래서 더 잘난척을 하는것같습니다.

  • 시골사람들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시골사람은 조직생활을 안해봐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골에서 자유롭게 살아서 자기 생각을 별생각없이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잘난체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폐쇄적인 생활을 하다 보니 그들만의 집단의식이 강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낯선 타인에 대해서 배척감을 느끼는 것 같네요.

  • 시골 사람들이라서 보이는 행태 보다는 개인 성향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시대 시골은 과거 정이 넘치고 인심 좋은 장소가 아니라 개인이나 집단 이익을 위해 담합하는 모습도 보이면서 예전같지 않아서 그런 감정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 세상을 살아가면서 시골 사람이든 도시 사람이든 모두 각자의 성격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시골 사람들 중에서도 매우 잘난체 하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구요 그리고 내성적이면서도 본인의 마음을 표현잘하지않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