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채택률 높음

SSG의 최정 선수는 현재 일본이나 메이저에서 오퍼가 있나요?

SSG의 최정선수가 KBO 첫 500홈런을 달성했다던데

현재 최정선수에게 공식적으로 오퍼를 넣은 일본구단이나 메이저리그 구단이 있나요?

현실적으로 더 큰 무대에서 뛸 가능성이

현재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최정 선수는 물론 과거 해외에서 뛸 가능성이 있었지만 기회를 놓친 것 같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과거에 메이저리그나 일본 리그에 진출 하지 않은 것을 후회 한다고 합니다. 최정 선수는 1987년으로 올해 38살 입니다. 지금은 갈수 있는 나이가 아닙니다.

  • SSG랜더스의 최정은 아니가 지금 38세입니다.

    38세의 선수에 관심을 가질 외국 구단은 없습니다.

    500홈런이 물론 대단한 기록이고 KBO리그의 역사는 분명합니다.

    그런데 최정이 500홈런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메이저리그나 일본프로야구의 관심이 없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최정은 데뷔 후 줄곧 KBO리그에서만 뛰었습니다.

    FA때도 모두 극초기에 원소속구단과 계약을 했던 선수입니다.

    1,2차 FA는 1호 계약, 3차 FA때는는 2호 계약이었죠.

    국내에서도 다른 구단을 갈 생각이 없는 선수인데 외국리그를 도전할리는 더더욱 없죠.

    외국리그에서 관심을 가져서 진출을 했던 선수는 국내 누적기록을 쌓기는 어렵죠.

    그래서 이승엽을 보면 23시즌을 뛰었으나 그중 8시즌을 일본, 15시즌을 국내에서 뛰었죠.

    그래서 통산 홈런 수가 KBO에서 467개, NPB에서 159개로 분산되어 있는 거구요. (토탈 626개)

  • 최정선수는 은퇴를 고려할 나이입니다.

    메이저나 일본에서 뛸 수 있는 나이가 아니어서 없습니다.

    SSG와의 계약도 남아 있고 아마도 SSG에서 은퇴할 것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당장 올해가 4년 계약의 첫 시즌이고 나이가 30대 후반인 관계로 메이저리그나 일본에서 오퍼를 넣기에는 조금 무리라고 보여집니다.

  • 최정 선수가KBO 첫 500홈런을 달성한건 축하할만한 일이죠.

    하지만 최정 선수는 이제 30대 후반의 나이입니다. 본인이 뛰려고 하면 뛸수도 있겠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인해 해외진출은 고려안하고 있는걸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