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원이 냄새가 심한 영양제를 책상에서 먹을 때 다른 곳에 가서 먹어라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같은 사무실 공간을 사용하는 회사 직원이 건강 챙긴다고 냄새가 심하게 퍼지는 영양제를 먹을 경우 다른 사람은 냄새를 싫어 할 수 있으니 다른 곳에 가서 먹으라고 한다면 꼰대가 될까요? 서로 감정 상하고 싶지 않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 질문자님 마음이지 않을까요 말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냄새에 민감하시다면 이렇게 말씀을 한번 해보세요

    제가 냄새에 민감해서요 그 영양제 냄새가 너무 심한데 드실때는 탕비실이나 그런데서 드시는게 어떠냐고요

    아니면 영양제를 탕비실에 놔두고 드시는건 어떠냐고 말씀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정중하게 부탁한다면 괜찮을거 같네요.

    그분도 몰라서그런거지 알면 다른데가서 먹겠죠.

  • 공동으로 사용하는 사무실 공간에서 개개인이 지켜야할 사항이 있어야 하는데요 특히 냄새가 나는것은 조심해야할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이야기를 해주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무슨 영양제라고 물어보면서 따른데 가서 먹으라고 하기에는 좀 심한것 같고 냄새가 좀 있네 라면서 둘러서 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회사 직원이 냄새가 심한 영양제를 책상에서 먹을 때 다른 곳에 가서 먹어라고 해도 되는지는 그 회사직원의 성격이랑 성향의 남에게 피해 주고 싶지 않은 성격이고 성향이면 그런 말을 나긋이 건네 보는 것도 좋아요 그런데 그냥 막 쏘아 붙이듯이 그러면 서로 감정이 상할 것 같아요

  • 제가 생각 할때는 회사 사무실 책상에서 각종 한약제 를 많이 먹습니다.

    따로 탕비실 이나 휴계실이 있다면

    거기서 먹어면 되지만 없다면 책상에서 먹어도 되겠네요.

    옛알에 참을인 세번 이면 살인도 면한다 했지요.

    항상 둥글둥글 서로 이해하며 근무하세요.

  • 다른 곳에 가서 먹어라 이러기 보단

    한명이 희생하는 건 어떨지... ㅜ

    아 이게 뭔냄새야???? 이렇게요... ㅎ

    그럼 알아서 딴 곳 가지않을까요

  •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 그게 반복된다면 그냥 부드럽게 말하심 좋을 듯 해요. 타이르거나 뭐라 하는 게 아니라 혹시 밖에서 먹을 순 없냐고··· 내용도 내용이지만 전달 방식도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