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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너구리
어렸을 때는 어머니가 가끔씩 귀를 파주었는데
성인이 되고나서는 귀를 팠던적이 별로 없엇던것같습니다.
귀를 팔 때 귀밥이 나오긴 하지만 안팠을 때 크게 불편함은 없었는데요..
귀밥은 안파줘도 괜찮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워너서치 (SEARCH)
안녕하세요. 워너서치 (SEARCH)입니다.
병원에 가보면 귀는 파지 않아도 된다고 말합니다. 자연적으로 떨어져나오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귀를 파다가 염증이 발생하여 아픈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 합니다.
단,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귀지가 더 활발하게 생기는 타입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 경우라면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진료와 함께 파야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직접 의사에게 들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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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올곧은오소리112입니다.
귀지는 외이도에 분포된 땀샘이나 이도선의 분비물, 박리된 표피 등이 먼지와 혼합되어 형성되는 분비물 입니다.
귀지는 파지 않는게 좋습니다.
귀이개나 면봉을 사용하면 귀지가 안으로 밀려가게 되고 귀 내부를 자극해 손상을 줄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순박한오색조114
안녕하세요. 순박한오색조114입니다.
귀지는 자동으로 밖으로 밀려 나오게
되어 있어서 파지 않아도 되는데
귀를 보면 가루같은게 껴있어서
지저분해 보이죠
이때 샤워후 면봉으로 입구쪽만
살짝 닦아내는 정도만해도
깔끔해 보입니다
안쪽은 피부가 약해서 면봉으로도
상처가 발생하고 염증까지 발생해서
굉장히 아파요
병원가면 의사한테 잔소리도듣고
영~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