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로 운동을 하는데 요즘 재미가 아예없습니다.

여자친구와 취미생활로 배드민턴 운동을 하고있는데 요즘 아예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

흥미를 아예 잃었다고 하는데, 극복해나갈 방법이 있을까요? 의무감에 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은혜는 배로 갚기입니다. 다른 운동을 해 보자고 제안 해 보세요. 예를 들어 공원이나 강변 같이 조깅하는 것도 괜찮고, 사실 좀 늙어 보이지만 등산도 나름의 매력이 있고, 바이크도 제 친구중에 소수긴 하지만 좋아하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여자친구가 하고 싶어하지 않으면 시키지 마시고 여자친구가 하고 싶어하는 취미로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새침한라마카크59입니다.

      음 계속 같은 걸 여러 번 하다 보면 언젠가는 지쳐요. 여자친구분에게 조금 쉬었다가 다른 운동을 하자고 얘기해보세요. 변화가 있어야지 흥미도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