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자 기사내용을 보면 배우 정우성(52)이 일반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은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하는데요.
5일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조선닷컴에 “개인의 사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의 공식 입장을 드릴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배우 개인사와 관련한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 달라”며 당부를 덧붙였다는데 부정은 안하는걸로 보아 얼추 맞는것같습니다.
이미 혼외자가 있는 와중에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곘다는 양반이 다른여자와 혼인신고를 했다.
솔직히 좋게는 안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