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초등학생 6학년때랑 중학생때랑은 체감이 다를거에요. 왜냐하면, 내 자신만 성장하는것이 아닌 다른 누구들도 성장을 하고, 피지컬도 높아지고 할테니까요. 그래서, 훈련과 연습이 필요하며 관리도 중요한데, 일단 마인드부터 긍정적이여야 합니다. "나는 할수 있다.", "오히려 좋아"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 말이죠. 일단 무릎을 다치셨으니 물리치료는 진짜 관리 잘해야합니다. 어릴때부터 무릎 인대 중요해요. 키 크셔야죠. 되도록이면 그만 하셨으면 좋겠지만 또 하신다면 물리치료, 피지컬 트레이닝, 심리적 준비를 해야합니다. 프로선수들이 어떻게 관리하는지, 영상으로 잘 시청하시거나 직접적인 코치님이 계시면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