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특례대출을 받은 후에 부족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신용대출을 추가로 받는 것은 가능합니다. 신생아 특례대출은 정책 자금이므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인 DSR을 산정할 때 포함되지 않아 한도 확보에 유리합니다. 다만 주택담보대출비율인 LTV와 총부채상환비율인 DTI 기준은 엄격히 준수해야 하므로 사전에 계산이 필요합니다. 대출의 순서는 신생아 특례대출을 먼저 신청하여 승인을 받은 뒤에 신용대출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절차입니다. 만약 신용대출을 먼저 실행하면 부채로 인식되어 신생아 특례대출의 한도가 줄어들거나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 금액이 1억 원을 초과할 경우 대출금이 주택 구입 자금으로 유입되는지에 대한 사후 관리가 엄격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