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소에 월남쌈이라는 음식을 자주 먹기도 하고, 한국 사람들이 월남 전쟁에 파견되었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고는 했는데요. 여기서 월남이라는 것이 베트남을 말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을 인터넷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월남쌈이나 월남 파병에서 월남이 의미하는 것이 베트남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베트남은 월남 월북이 합쳐져서 베트남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월남쌈 월북삼 이렇게 얘기하는 거지요 월남과 월북은 잠깐이라도 서로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그때 서로의 고유 음식이 조금은 달라졌습니다 그때 월남쌈을 편하게 먹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많이 먹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월남쌈이 된 거고 실질적인 월남쌈은 베트남 전쟁 때 월남쌈이 맞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