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지금 시대는 젊은세대에게 정신상태 나약하다는 등 말 꺼내면 꼰대 소리 듣는거죠?
지금시대는 많이 사라진 거 같은데 젊은시절 첫 회사생활 하는데 정말 열심히 한다고 하더라도 상사에게 너는 정신상태가 나약하다 등 정신상태에 대한 지적 들어도 배운다 생각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요즘시대 젊은세대에게 정신상태 말하면 바로 꼰대로 찍힐수도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 젊은 사람에게 정신 상태가 그러니까 안 된다
말 한마디 하면 이미 꼰대를 넘어서 직장 상사에 갑질로 받아들여집니다 절대 그런 말을 하면 안됩니다
나이먹은 저도 그런말하면
갑질로 받아들일것 같습니다
요즘 세대는 정신건강이나 스트레스에 민감하고, 단순히 “정신상태가 나약하다”는 식의 지적은 곧바로 꼰대 발언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아요.
열심히 일해도 이런 식으로 평가하면 동기 부여보다는 반감이 생기기 쉽습니다.
대신 구체적 행동이나 개선점 중심으로 피드백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정신력보다 행동과 성과, 지원 방법에 초점을 맞추는 피드백이 요즘 시대에는 안전합니다.
네 요즘 젊은 사람들한테 정신상태가 나약하다고 들으면 꼰대소리는 물론 감사팀에 찌르거나 노동부에 직장내 괴롭힘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신상태가 아무리 별로라고 하더라도 건들지 않는 거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근거가 있는 비판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앞뒤 없이 젊은이들의 정신 상태를 운운한다는 것은 스스로 다른 이들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고립되겠다는 것을 표명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그리고 근거가 있다고 해서 다 되는것도 아닙니다. 명확한 근거와 사례를 들고 얘기를 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러한 부분은 타인과 하는 얘기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