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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메이저리거중 연금을 가장 많이 받을 선수는 누구일까요?

메이저리그는 은퇴후에도 연금을 줘서 메이저리그의 명예로움을 계속 이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료보험혜택도 있다고 하구요..

기준이 다 있던데 대한민국출신 메이저리거중에 연금을 가장 많이 받게 되는 선수는 누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 미국에 진출을 하여 연금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선수는 박찬호 선수와 추신수 선수인데요. 62세부터 수령한다면 매년 215,000달러를 받습니다. 그뒤로 류현진, 김병현 선수가 172,000 달러를 받죠

  • 메이저리그 연금의 서비스타임은 최대 10년입니다. 그래서 박찬호(14년), 추신수(13년), 류현진(10년) 이 3명의 선수가 서비스타임을 모두 채워 최대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 나라메이저 리거 중에서 연금을 가장 많이 받는 선수는 아마도 박찬호 선수가 아닐가 생각 합니다. 박찬호 선수가 다른 선수들에 비해 메이저 리거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동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찬호 선수가 연금을 가장 많이 받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 메이저리그의 연금에도 상한선이 있기에 서비스타임 10년 이상인 선수들의 연금액은 동일합니다.

    우리나라 선수 중에는 박찬호, 추신수, 류현진이 이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의 의료보험혜택은 메이저리그에 하루만 등록이 되어도 주어지는 혜택입니다.

  • 안녕하세요.

    1994년 박찬호를 시작으로, 김하성 이정후 까지 총 27명의 메이저리거가 탄생했습니다. 최고 연금은 박찬호, 추신수, 류현진 선수입니다. 그다음은 김병현 선수, 그다음은 서재응, 오승환 선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