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년 퇴직후 교외에서 전원 주택 삶이 좋을까요? 아니면 도심에서 생활하는 것이 좋을까요?
나이가 들수록 미래에 대한 걱정을 누구나 하는 것이 보편적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정년 퇴직후에 주거지 결정에 있어서 교외에서 전원 주택 삶이 좋을까요? 아니면 도심에서 생활하는 것이 좋을까요?
어느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인프라구축이 잘 되어 있는곳에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어 전원주택이 아니라 아이가 어릴때 오히려 전원주택에 살면서 자연을 접하고 맘껏 뛰어놀수 있도록 했어야 했다는 후회 안드시나요?
층간소음 때문에 아이들이 아파트에서 생활하는게 얼마나 곤욕이었습니까?
은퇴후 문화생활을 즐기며 그간 고생한 자신과 아내를 위해서는 도심이 낫죠.
안녕하세요
정년 퇴직 후 교외 전원 주택 살려면 정말 여러가지 조건을 만족 할 때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먼저 당연히 집을 구해야 하고 소소하게 작물 키워서 먹을 땅도 알아 봐야 하고
기존 살던 사람들과 조화도 생각 해봐야 하고 특히 아파 병원 가야 할 때
거리가 얼마인지 꼭 확인이 되어야 하고 부지런해야 함은 필수 인 거 같고
이러한 조건이 맞을 때 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더군다나 앞으로 인구 줄어 들 때 대비하면 치안도 신경 써야 할 부분 인 거 같습니다.
하루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살자입니다.정년퇴직후 교외에서 전원주택에서 삶아도 좋습니다.시골에서 조용히 앞마당에 채소심어놓고 키우고 사는것도 나쁘지않습니다. 활동하는것이 좋으시다면 도심에서 사셔야 될것같습니다.
도심이 낫습니다 굳이 정산하고 나가실이유가 없죠..나이가 드는만큼 병원하고 가까이있는게 좋다는 말도 많고 외부로나가면 이래저래 나갓다올때갈때 꼭 차타야되고 번거로우실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