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년 퇴직 후 교외 전원 주택 살려면 정말 여러가지 조건을 만족 할 때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먼저 당연히 집을 구해야 하고 소소하게 작물 키워서 먹을 땅도 알아 봐야 하고
기존 살던 사람들과 조화도 생각 해봐야 하고 특히 아파 병원 가야 할 때
거리가 얼마인지 꼭 확인이 되어야 하고 부지런해야 함은 필수 인 거 같고
이러한 조건이 맞을 때 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더군다나 앞으로 인구 줄어 들 때 대비하면 치안도 신경 써야 할 부분 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