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진리교(Aum Shinrikyo)는 일본의 사이비 종교로, 교주인 아사하라 쇼코(麻原彰晃)가 1984년에 설립하였습니다.
요가와 명상 등을 통해 인간의 내면을 치유하고, 세계 평화를 실현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종말론을 주장하며,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일본 내에서 큰 논란이 되었으며, 1995년에는 도쿄 지하철에서 사린 가스 테러를 일으켜 많은 인명 피해를 초래하였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일본 정부는 옴 진리교를 불법 단체로 규정하고, 교주인 아사하라 쇼코를 비롯한 주요 인물들을 체포하여 처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