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치른다음 하고 싶은것 1위가 알바라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무슨 심리인지 알고 싶어요.

아르바이트를 처음 경험한 나이는 평균 19.7세라고 합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른 다음 알바를 시작하는 이들이 그만큼 많다는 뜻인데요. 보통 수능끝나면 엄청 놀고 싶어할것 같은데.. 하고 싶은것이 알바라고 하네요. 참 이상해요. 무슨 이유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부에서 벗어난 첫 사회생활이기도 하고, 본인의 힘으로 용돈을 넘어서는 큰 돈을 벌어본다는 것이 가장 큰 요인인 것 같다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수능을 치르고 난 이후에는 공부를 많이 안 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돈이 많이 필요합니다 당연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어 하고 거의 다 학생들은 보통 수능 최고 나오면 사고 싶은 거 좀 많이 있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가장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이제 다 큰 성인이고 돈을 벌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자기 힘으로 돈을 벌어 보고 싶어서 그렇다고 생각 되네요.지금까지 학생들은 오로지 부모님의 용돈으로만 생활을 하였으니 본인이 직접 벌어 필요한 것을 사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 대부분 수능을 보고나면알바을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하고싶으면 부모님한데 말씀 드리고 알바를 해보세요 경험삼아서 해봐도됩니다~~

  • 수능을 치루고 남는 시간에 아르바이트를해 보겠다는것은 참 기특한 생각입니다.

    옹돈도 많이 필요한 시기인데 직접 벌어 보는 것도 좋고, 사회생활의 경험도 하고 여러모로 좋은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수능이라는 족쇄에 갇혀 많은 경험을 해보지 못했고, 학생 신분이라 용돈으로 주로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뭔가 경제적으로든 생활적으로 독립을 위한 연습을 해보고싶어서가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 주신 내용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적인 여유는 넘쳐나지만 금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알바를 해야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