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의 경우 두산은 놀티켓(전 인터파크)
엘지는 티켓링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문학구장의 경우 올해부터 ssg 자체 티켓팅을
하기 때문에 구단 전용 어플을 사용하셔야 하고
고척돔은 두산과 같이 놀 티켓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대전은 엘지와 같이 티켓링크 이용하시면 되고
티켓오픈은 티켓링크는 1주 전 오전 11시
놀은 1주 전 오후 2시로 알고 있습니다
놀은 자동배정이 가능하니 통로석이 꼭 아니어도
된다 싶으시면 자배 돌리는거 추천 드리고
놀은 무통장도 가능하다고 들어서 일단 무통 선택하시는게
오류 덜 생기고 할 수있어요
놀은 자리선점이 안된다고 알아서 미리 열린 경기들 들어가서 어떻게 하는지 확인하시는거 추천드리고
티링은 자동배정 안되고 무조건 직접선택이라
직접 눌러서 집아야하고 대신 잡고 결제하기로
넘어가면 7-8분 자리선점 되니까 천천히 결제하시면 됩니다. 혹시 대기 순번이 7-8분 안에 들어가질거 같은면
대기하셔서 들어가시고 한 구역 정해서 결제 못해서
풀린 자리들 잡으시는 방법도 있고 정오(12시)에 취소표 대기 가능해서 취소표 대기걸어두시는것도 은근 자리 나오긴 하는데 선착순이라 바로하셔야 하고 수수료가 있긴합니다
이미 구단별로 멤버십 선예매랑 원정시즌권(고척)이
다 풀린 상태라 꼭 좋은 자리 아니어도 되면 외야나 4층
노리고 들어가시는거 추천드리고 구단별로 좌석 이름이 다달라서(잠실도 엘지랑 두산이 달라요) 미리 원하시는 날짜 티켓팅 전에 확인하세요
현장 판매 표도 있긴한데 아침부터 줄서야해서 비추해요
취소표는 놀과 티켓링크 둘다 예매 당일 22시 - 24시에
제일 많이 풀려요 무통장 입금 까먹은 사람들 표랑
취소 수수료 없을 때 취소하려는 사람들 표 때문에
수시로 들어가서 보는게 제일 좋긴한데 하루종일
티켓팅만 할 순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