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는 텔레그램 단체방 운영한다는데 텔레그램 원래 역할은 뭔가요?

정부에서는 텔레그램 통해서 각 부서 장관급부터 주요 요직까지 단체방 통해 대화 한다고 합니다. 텔레그램은 원래 메시지 단체방 역할 했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텔레그램은 카카오같은 일종의 메신저프로그램입니다.

    예전에는 네이트온, 야후챗팅 등을 컴퓨터에서 많이 썼으며, 모바일시대로 넘어오면서 카카오 라인 위챗 등이 많이 쓰입니다. 이 메신저프로그램은 지역적으로 유행하는 프로그램들이 특정되는 경우가 많으며 텔레그램은 유럽쪽에서 많이쓰입니다. 일단 깔아서 가입해서 써보시면 거의 카카오와 유사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정부에서 카카오를 안쓰고 텔레그램을 쓰는 이유는 아무래도 카카오는 개인용도로 많이쓰니까, 여직원들은 업무위해서 아에 다른 폰을 만들어 카카오를 쓰거나 카카오 자체를 쓰지않는 경우도 많아서, 사생활용도와 구분하고 보안을 또한 염두에 두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즘 카카오는 워낙 부가기능이 많아 사실 번잡하므로 좀 더 업무에만 용도를 집중하기에는 텔레그램이 좋기 때문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텔레그램 역할은

    속도와 보안을 중점으로 한 메시지 앱 입니다.

    그리고 대화방에 올라간 파일 및 대화가 보존되는 특성이있습니다.

    이 앱은 익명성. 보완성이 높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텔레그램은 카카오톡괴 같은

    메신저 앱인데

    보안과 자유스러움이 강조되는

    메신저다 보니 비밀스러운 대화는

    텔레그램을 통해서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카톡에 비하면 광고 노출이 거의 없으며

    메신저 위주에 충실한 앱이다 보니

    요즈음 많이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 텔레그램의 원래 역할은 개인정보 보호와 강력한 보안에 중점을 둔 빠르고 안전한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전 세계 어디서든 메시지, 사진, 동영상 및 모든 유형의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특히 종단간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비밀 대화' 기능으로 개인의 대화 내용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홍보했죠. 이 외에도 대용량 파일 전송, 그룹 채팅, 채널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여 사람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