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지인이 이사하면서 버리기 아까운 냉장고를 줘서 사용하고 있는데, 소음이 갈수록 커집니다. 고장인가요?

원룸에 혼자 자취할 때 중고냉장고를 사서 쓰다가 소음이 커지고

물이 새더니 얼마 못 가던데 혹시 이것도 그런 과정을 겪어서

수명을 다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버리는 것도 돈이 들고 힘들잖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집도 소음으로 냉장고 수리를

    부른적이 몇번 있습니다

    올때마다 문제는

    냉각팬 내부가 얼어서 그 얼음에

    팬이 닿아서 소리가 나는 경우였습니다

    평균 6만원선 정도 였네요

    수리해도 2년 안으로

    또 수리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참고 하셔서 수리해보세요~

  • 아무래도 기계에 소음이 생겼다는건 부품 자체에 이상이 생겼다는 거지요. 빠른 시간내에 수리하시는게 어떠실까요? 버리기엔 아깝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