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요새 유행이지만 별 탈 없이 나으니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독감 후유증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지만 독감의 후유증을 무서워 하며 마스크 다 쓰고 살지는 않지요. 독감은 원래부터 우리와 공생했던 바이러스입니다. 우리 몸에는 370경의 단위의 바이러스가 있고, 그것이 모여서 세포와 단위를 만드는 겁니다. 바이러스를 아예 원천차단하고 살았으면 우리는 건강할 수가 없겠지요. 그래서 이덕희 교수도 감염병은 경증 정도로만 모두가 앓고 가야 한다 주장하기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