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캄보디아사건이 생각보다 파장이 큰것같습니다.
윤정부시절에 캄보디아에 행사차 간것같은데 정말 그때는 이같은 납치나 폐해를 몰랐던건가요?모르는상태에서 예산을 더 지원해준건가요? 알고서 모른척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어떻게 바라봐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윤정부보다는 현 이재명이랑 국제마피아파와 함께 엮여 있죠. 현재 정부가 소극적 대처 및 여행금지를 늦게 발령한 것도 이유가 있는 겁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범죄 조직이 아닌 캄보디아에 순방을 갔고, 거기서 김건희 여사님은 현지인들을 위해 봉사를 한 겁니다. 그걸 보고 민주당과 좌파는 빈곤 포르노라고 비난했구요. 그에 반해 현 정부는 캄보디아 정부에게 찍 소리도 못할 뿐더러 범죄 조직이랑 깊이 관여되어 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반드시 관계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전적으로 캄보디아 정부가 아닌 현 정부 책임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캄보디아에 사건이 매년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다가 요즘에 너무 많이 발생하다보니 이슈화가 된것으로 보입니다
국회의원이 캄보디아 실종신고 통계를 보여주었는데 23녁까지는 신고 건수가 미미하다가 24년부터 늘어나서 올해 폭줏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전까지는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운정부 시절 캄보디아에 대한 납치, 사기 구조의 실채를 오낮번히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일부 정보가 있었더라도 소극적 대응 또는 무대응이라는 비판은 타당합니다.
이번 사건은 정보 부재보다는 관리,감독 실패 책임으로 보는 시작이 많습니다.
캄보디아 사건은 단순한 실수라기보다 관리·감독의 부재가 쌓여 생긴 구조적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당시 현지 사정이나 리스크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추진된 부분이 있었다면
결과적으로 피해가 커진 이유도 이해됩니다
다만 지금 시점에서는
누가 잘못했나 보다 왜 이런 시스템적 허점이 반복되는가
를 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는 해외 사업 추진 시 현지 조사 예산
투명성 책임 구조를 명확히 해야 비슷한 일이 재발하지 않겠죠
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제도나 절차가 개선되길 바랍니다
캄보디아 사건뿐 아니라 예전부터 해외로 대포통장이나 불법취업사기는 활개를 쳤지만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죠
그러다 이렇게 터져나오고 나서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엔 늦었으니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한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