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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국 프로야구에서 개막전 선발로 가장 많이 나온 투수는 누구인가요?

이제 2025년 프로야구가 개막을 하잖아요.

그리고 이 개막전에는 항상 각 팀에서 가장 강한 투수들이 등판하는데 역대 한국 프로야구에서 개막전 선발로 가장 많이 나온 투수는 누구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호연9번으로 개막전에서 가장 많은 선발등판을 했습니다.

    개막전에서 총 63이닝을 던져서 19자책점으로 2.7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등판도 많이 했고 성적도 좋아서 '개막전으 사나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죠.

    다음은 장호연의 역대 개막전 등판일지입니다.

    1. 1983년 : 9이닝 무자책

    2. 1985년 : 7이닝 3자책

    3. 1986년 : 2⅔이닝 2자책

    4. 1987년 : 8이닝 2자책

    5. 1988년 : 9이닝 무자책

    6. 1989년 : 5⅓이닝 5자책

    7. 1990년 : 9이닝 2자책

    8. 1992년 : 8이닝 3자책

    9. 1995년 : 5이닝 2자책


  • 개막전에 가장 많이 선발 등판한 투수는 장호연(전 OB)으로 총 9차례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현역 투수 중에서는 한화 류현진이 1위(6회), 양현종과 김광현(이상 5회)이 공동 2위입니다.

  • 역대 개막전은 1982년을 시작으로 완봉승을 기록 또 롯데를 상대로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던 장호연선수가 9회등판해서 7승을 했다고 합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