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동네 어머니들께서 돌아가면서 아이들 등교 도와주셨던 게 생각나네요.
그게 아니라면 어차피 학교 가는 애들 방향이 같기 떄문에
이웃집에 같은 학교 다니는 애가 고학년 가까이 돼 있으면 이웃집이라 부탁해서 같이 간 적도 있었거든요.
요즘은 이웃집과 소통이 부족해서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인터넷을 통해서 동네 사람들간에 소통이 어렵진 않고
딱 필요한 사람들만 모아볼 수도 있어서 한번 당* 어플과 같은 것을 통해 이웃 주민들 중 아이 등교 관련해서 함께 할 수 있는 주민들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