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을 끓일때 소고기를 참기름에 하면 안된다고 봣던거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미역국을 끓일때 소고기를 참기름에 하면 안된다고 봣던거 같은데요

근데 이렇게 안끓이면 미역국 맛이 안나는데 다른 레시피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고기에 참기름이 꼭 안돼는 것은 아니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하면 좋지 않다고 알려졌습니다.

    참기름의 발연점: 참기름은 발연점이 낮아 고온에서 볶으면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고소한 풍미: 참기름은 고소한 풍미를 더해 미역국 맛을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기름 종류: 참기름 대신 다른 기름(올리브유 등)을 사용하거나, 아예 기름 없이 볶는 방법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번 미역국을 먹는게 아니라면 상관없습니다. 소고기 미역국 레시피에서 참기름으로 고기를 볶아줘야

    미역국의 깊은 맛이 나게 됩니다. 그냥 먹던대로 먹어도 무방합니다.

  • 기름을 발연점 이상으로 사용하면 발암물질이 나온다고 해서 그런말이 도는 듯 합니다.

    참기름 발연점은 160도 입니다.

    너무 고열에만 가열하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들기름이 발연점이 낮아 조심하셔야합니다.

  • 들기름이나 참기름은 열에 약하고 너무 열을 가하게 되면

    발암물질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조림이나 찌개 국을 끓을 때 다 끓고 나서 불을

    끄고 맨 나중에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두르거든요.

    미역국 끓일 때 역시 참기름에 볶기보다는 간 마늘과 국거리

    고기를 넣고 식용유 약간 넣고 달달 볶다가 생수 넣고

    맨 나중에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는 것이 건강하게 먹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 미역국을 끓일 때 소고기를 참기름에 볶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이지만, 소고기와 참기름의 조합이 기름지거나 맛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대신, 소고기를 올리브유나 다른 식용유로 볶거나, 참기름을 조금만 넣어 기름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미역국에 국간장이나 진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미역을 충분히 불려서 국물 맛을 풍부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기름지지 않으면서도 미역국의 깊은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각자의 입맛에 맞게 기름과 간을 조절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