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전에는 우리나라도 잘 살았던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IMF 전에는 기업에서 면접만 봐도 돈을 주고 서로 데리고 가려고 했다는데 그만큼 잘 살았던 것일까요? 아니면 버블이었던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IMF전에는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의 수준 국가였지 지금처럼 선진국레벨에 있는 국가가 아니었습니다. 1990년 이전까지 한국은 경상수지 적자였으며 이후 미국의 신자유주의 도입과 신자유자본주의라는 개념이 등장하면서 저금리의 미국 자본이 신흥국으로 유입되면서 한국에도 미국의 외채자본이 유입되면서 이를 기반으로 CAPA확장과 그리고 미국의 일본과 독일의 견제로 한국이 그동안 투자했던 중공업과 반도체등의 제조업을 중심으로 수출이 늘어나면서 큰 수혜를 보이던 시기였던것입니다.
즉 2010년 이후 베트남처럼 한국도 이런 글로벌트렌드의 변화로 중간형태의 국가로서 빠르게 고속성장 수혜를 보던시기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국의 주요 대기업들이 국내의 빠르게 CAPA를 확장하면서 노동일자리공급은 늘어나는데 당장 원하는 대졸출신 수요자가 없다보니 노동시장의 비대칭성이 발생하면서 지금과는 다른 현상을 보였던것이지 당시가 절대적으로만 본다면 지금보다 좋았던 시절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IMF 이전 한국경제는 고속성장을 이어갔으나, 과잉차입과 기업부채 누적이 심각했습니다. 당시 호황은 실질 경쟁력보다 차입에 의존한 버블 성격이 강했습니다. 외환위기 이후 구조조정과 개방경제 전환으로 체질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IMF 전에 우리나라는 잘 살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지금 보다 잘 살진 못했지만
경제가 한참 성장하던 시기였기에
인재가 부족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때에는 우리가 개발도상국에서 빠르게 성장을 하던시기라 경제성장률이 높았고, 경제성장을 위해서 많은 자금을 대출해주는 등의 일정한 규정으로 진행한 것이 아닌 편법으로 진행하던 시기였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채 상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현재처럼 보다 규정에 맞도록 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은 기업들이 편법으로 보다 많은 대출금을 대출할 수 잇도록 한 것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IMF 외환위기 전 우리나라는 잘 살았던 면도 있지만 버블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속이 되지 않고 휘청했다고 보시면 돼요.
한강의 기적이라 불릴 정도로 경제성장률,취업률이 높고 수출도 잘되었지만
기업들이 무리하게 투자했고 은행들도 부실기업에 돈을 계속 빌려줘서 부실대출이 쌓이게 되었죠.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IMF 구제금융 요청 직전인 1997년, 한국의 경제력은 세계 11위 수준의 규모와 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1990년대 중반까지 한국은 3저 호황, 수출 확대로 대기업 중심의 경제 구조와 부동산 투자 등으로 외형적 성장은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