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용종으로 인한 부정출혈 치료법 문의요.
성별
여성
나이대
48
기저질환
골다공증
복용중인 약
본키
2019년부터 용종이 있어서 매년 1회 1주일 정도 부정출혈 있었는데요.(부정 출혈은 2022년부터 있었던 것 같아요) 작년에 폐경 수치 나왔고 폐경 이행기라고 들었어요. 작년에 2~4월 생리 안 하고 10~12월 생리 안 했어요.
올해 1월부터 다시 생리 시작해서 2월 5일에 시작한 생리가 3월 2일에 끝났어요. 빈혈 수치는 정상이었지만 1달
가까이 생리를 하다 보니 너무 힘들었어요. 부정 출혈이 있으면 힘들어서 회사를 못 가는 정도로 일상 생활이
힘든데요.(정상 체중 보다 5kg 적은 저체중이라서 그런지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브레인 포그가 오고 나중에는
잇몸까지 아파요)
원래 다니던 곳의 진료 대기가 길어서 먼저 진료가 가능한 다른 병원에 문의 하니 조직 검사를 해봐야 근종인지
용종인지 확실히 알 수 있다고 하시네요. 호르몬 불균형이라고 결론 지을 수 있는 것도 조직 검사 이후에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는 작년에 검사 했을 때 보다 용종 크기가 줄어서 (0.5cm)호르몬 불균형이라고 말씀
하시면서 조직검사(소파술)를 해도 재발이 잘 된다고 안 했으면 하시던데요.(내막 두께는 4.1mm) 몸이 약한
편이어서 2년 전에 부정 출혈 있을 때 조직 검사 권유하셨을 때 예약했다가 취소했어요. 조직 검사는 예약 했는데,
잘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작년 한 해 동안 체중이 9% 감소한 것도 이것 때문인가 걱정도 돼요.
우선은 2월 25일날 프로베라 1주일치 복용하면서 멈췄는데요. 아직 1알 남았는데요. 약을 안 먹으면 다시 피가
비쳐요. 약을 안 먹으면 다시 피가 비추면 또 부정출혈이 생길 가능성이 높은가요?
저처럼 용종 크기가 크지 않고 내막 두께가 정상인데 부정출혈이 1달 정도 지속된 상태, 작년부터 폐경이행기로
생리가 불규칙한 경우에 조직검사와 호르몬 치료 중에 어느 것이 더 좋은가요? 두 병원에서 정반대의 이야기를
들어서 환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