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신발에 깔창을 넣고 다니나요?

일반적으로는 키를 높여주기 위해 깔창을 넣고 다니는게 보통이지만 발바닥의 쿠션감을 좋게 하기 위해 깔창을 넣고 다니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활용하는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밑창이 얇은 신발이나 딱딱한 신발은 오래 걸으면 발바닥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장시간 걸어야 할때도요! 저도 장시간 서있거나 걸을 때, 쿠션감이 좀 필요할 때 도톰하고 말랑한 깔창으로 사서 끼고 있어요! 요즘은 아치형 깔창등 기능적으로 좋은 것들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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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평소에도 키에 대해서 약간 컴플랙스를 가지고 있던 편이라

    신발에 기존 깔창이 있다고 해도

    추가로 깔창을 넣어서 키가 커보이는 효과를

    기대하면서 깔창을 평소에도 사용을 해요.

  • 저는 키 높이와는 별개로 깔창을 넣고 다녀야지

    그나마 쿠션이 좋아져서 발이 편해서

    발바닥의 쿠션감을 좋게 하기 위해서

    깔창을 기본적으로 넣고 다닙니다.

    편하긴 편합니다.

  • 요즘엔 운동화의 경우 신발 쿠션이 더 잘나와서 따로 깔창을 깔진 않습니다

    로퍼나 구두같은 경우 넘 딱딱하거나 사이즈가 크면 앞쪽에만 붙이는 도톰한 깔창을 깝니다 그럼 피로가 좀 줄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