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어릴때부터 엄청못됬었는데

20대때부터 거의 돈을아예안버는데 신용카드로 백만원이상씩 지르고..계속집에서값아줬더라구요..지금38이고 계속아빠나 엄마한테돈빌려쓰고 대화가안되고 항상 자기가잘났다인데 이거adhd일까요??대화가안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38살 오빠가 문제가 있네요. 돈도 벌지 않고 놀면서 100만원씩 카드를 긁어대면 어찌하라고 그러는지요. 부모님들이 좀 강경책으로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20대때부터 이렇게 살아왔다면, 도저히 그 버릇 고치기 힘들 것 같은데, 이러다가는 평생 갑니다. 집에 큰 다툼이 생기더라도 과감하게 바로 잡아야 합니다.

  • 친오빠가 이렇게까지 된것은 부모님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자립심을 길러주어야 하는데 부모님이 모든것을 다해주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 친오빠의 행동이 걱정스럽고 힘든 상황이시군요. 이러한 행동은 여러 가지 이유로 나타날 수 있으며, ADHD(주의력 결핍 과다행동장애)와 같은 정신적 문제일 수도 있지만, 집중하지 못하고 분산되는 경향을 띄어서 정확한 진단은 전문가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대화가 어렵고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경향은 자신감 또는 방어 기제의 일환일 수 있습니다. 혹시 전문 상담사나 심리학자와 상담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오빠의 행동을 더 잘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족으로서 힘든 상황을 겪고 계신 만큼, 자신도 돌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할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