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손은 전세계적으로도 같은 용도를 가지고 사용되며 국가별 명칭도 있습니다. 영어로는 backscratcher
중국어로는 抓耙子(zhuāpázi), 老头乐(lǎotóulè), 竹背挠(zhúbèináo), 일본어로는 孫の手(まごのて), 독일어로는 Rückenkratzer, 스페인어로는 Rascaespalda, 네덜란드어로는 Ruggenkrabber, 히브리어로는 מגרד גב 입니다.
등을 긁는 용도로 사용되었다는 야사도 있습니다. 당현종 때, 등이 가려운 현종을 위해서 신하 나공원이 바쳤다는 일화가 있으며, 그만큼 확실한 역사와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