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틱톡가입 뉴스뜨던데 틱톡 이제 믿을만 한가요?

대통령 틱톡가입 뉴스가 뜨던데 틱톡 이제 믿을만 한가요?

몇년전에 틱톡 중국 관련으로 개인정보 이슈 있어서

개인정보 걱정된다며 하지말라고 들었거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어플이나 사이트 쇼핑몰 에 대해 개인이 어느정도 내 개인정보를 신경쓰며 이용해야할 때이지 믿을만하다 아니다 갈라서 이용하면 안될것같아요 대형 회사들도 털리는 개인정보이니 아무것도 믿지마시고 이용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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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틱톡은 중국 플랫폼으로 개인정보 부분은 민감함이 큽니다.

    그렇기에 꼭 안전하다 라고 단정 지을 순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틱톡 앱이 아무래도 중국 앱이다 보니까, 신뢰를 가지지 않는 분들이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대통령은 소통을 위해 사용한 것일 뿐, 대통령이 가입했다는 사실이 안전이나 신뢰를 증명하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제 생각에는 틱톡은 여전히 보안 논란이 완전히 해소된 건 아닙니다. 특히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중국 기업이라 데이터 접근 가능성 우려는 계속 제기돼요.

    다만 여러 국가에서 규제·감시가 강화되면서 예전보다 투명성은 개선된 편입니다.

    그래도 민감정보는 안 올리고 권한 최소화·업무용과 분리 사용하는 게 안전합니다.

  • 요즘 대통령이 틱톡을 시작했다는 뉴스 때문에 이미 전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는 있지만, 기사로 인해 더 관심이 많아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믿을 수 있다 / 없다”를 단정하기보다는 목적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틱톡은 전 세계적으로 사용하는 글로벌 플랫폼이고, 국내에서도 많은 공공기관·기업·연예인들이 공식 계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나 정부 기관이 가입했다고 해서 플랫폼의 보안 문제가 완전히 해소됐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최소한 공적 소통 창구로 활용할 정도의 사회적 영향력은 인정받고 있다고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몇 년 전 개인정보 이슈나 중국 관련 논란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첫째로 개인정보 설정을 비공개로 관리하고
    둘째로 위치·연락처 접근 권한을 최소화하고
    셋째로 민감한 정보는 업로드하지 않는 등
    기본적인 보안 수칙은 지키는 게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단순 콘텐츠 소비용으로는 큰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하지만
    중요 개인정보까지 공유하는 SNS처럼 사용하기엔 여전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믿고 안믿고는 본인이 판단햐야할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중국 화웨이가 만든 5G 중계기를 국내 통신사에서 사용중이며, 알리나 테무 등 중국 사이트 가입이 많아 정보 유출을 하고자 한다면 이미 하고도 남았습니다.

  • 틱톡이 대통령이 가입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신뢰도가 조금 올라간 것처럼 보이지만, 개인정보 문제에 대한 걱정은 여전히 남아 있어요. 과거에 틱톡은 중국 기업이라는 점에서 여러 국가에서 개인정보 보호 이슈가 제기된 적이 있어서, 사용자가 개인정보를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대해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정부나 유명인이 사용하는 플랫폼이라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니, 개인적으로도 강력한 비밀번호 설정과 앱 권한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중요해요.

    또한, 틱톡은 글로벌 서비스라 다양한 국가 법규를 준수하려 노력하지만,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습니다. 만약 질문자님께서 민감한 정보를 다루거나 개인정보 보호에 특별히 신경 쓰신다면, 틱톡 사용 시 주의하는 것이 좋고 다른 신뢰할 만한 플랫폼도 함께 고려해 보시는 게 안전합니다. 결국 플랫폼 선택은 개인의 판단과 사용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고 신중하게 결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