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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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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등 좋은 성과를 낸 스포츠 선수가 당에 입당하면 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별개로 보는가요?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스포츠 종목에서 좋은 성과를 내며 국민들에게 기쁨과 자부심을 주는 스포츠 선수들이 은퇴 후 나중에 정치적으로 당에 입당하면 상대당 지지자들은 욕을 하는데 결국 공은 공이고 당은 당이라서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럭저럭사랑스런이구아나

    그럭저럭사랑스런이구아나

    아무래도 자기가 싫어하는 정당에 입당하면 그 사람을 욕하게 되는것은 본능이 아닐까 싶어요. 한국은 정치에 과몰입하는 것이 심하기에 별개로 보지 못하다 보니 그런것도 있고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는 별개로 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어찌됐든 스포츠 선수로서의 성과랑 정치성향은 별개의 영역이니까요. 어떤 당에 입당할지는 그들의 선택이니 정치적 자유는 존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스포츠 선수가 정당 가입 및 정치 참여는 비난 받을 일이 아닙니다. 정치가 우리 사회 전반을 살펴야하는데요. 운동쪽도 당연히 우리 삶에 중요한 일부분이죠. 운동 선수가 정치에 참여하고 더 좋은 스포츠 환경에 힘쓰는건 응원 받을 일이지 욕먹을 일은 아닙니다.

  • 아무래도 아무리 올림픽 영웅이라도 정치와 관련이 되면 상대방 지지자들은 반대하는 여론이 강해지더군요.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양당 정치 이어진 국가고 또 각 정당 지지층들이 확고한 의견 대립을 하기에 이런 양상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하네요. 올림픽 메달은 메달이고 정치성향을 드러낸건 다른 행보니까요. 그래서 스포츠 선수든 연예인이든 사람의 관심이 필요한 직업은 이미지 관리 철저하게 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