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곤증의 시대가 지나니 뜨거운 여름이 왔습니다. 가뜩이나 더운 여름 가만히 있어도 짜증이 치밀어 오르고 가만히 있어도 지치는 계절입니다. 그냥 피곤해지는 세상입니다. 그렇다고 내내 에어컨을 틀수도 없고 내내 틀면 또 감기걸리고 냉방병 걸리고... 이럴수록 삶의 활력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마사지도 받아보고 실내에서 최대한 활동을 합니다. 전시회도 보고 박물관도 가고 등등...그저 귀찮을때는 좀 더 활동적으로 사셔야 됩니다. 귀찮음에 익숙해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