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친구가 있는데 원래 이런가요 ㅋㅋㅋ

친구가 집 근처 마트 갈 때도 어디 클럽가는 것 처럼 겁나게 향수뿌리면서 꾸미는데

그리고 친구 앞에서 피자 포크 안쓰고 먹었다고 욕 오지게 먹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향기로운들소70입니다.

      사람마다 개인의 성격이 있고 취향이 있기 때문에 존중을 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그런게 너무 지나치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