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대범한메뚜기127

대범한메뚜기127

채택률 높음

공모주 물리면 손절한다 물탄다!?여러분의 선택은

안녕하세요.오늘 상장한 케이뱅크 물렸는데 이거 손절해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 햐 나참 ㅠ 나만 물렸나요? 공모주 물린건 걍 손실처리해야겠져?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는 상장 직후 기대감으로 급등했다가 단기 차익 매물로 크게 변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히 물렸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손절하거나 물타기하기보다는 기업의 성장성과 향후 실적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금융 플랫폼 기업의 경우 이용자 증가와 수익 구조가 실제로 개선되는지 여부가 중요하므로 단기 주가보다 사업 성장 흐름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공모주에 물리면 손절한다와 물탄다에 대한 내용입니다.

    공모주가 어떤 지를 판단해 보셔야 합니다.

    기업의 장래가 촉망되는 곳이라면 손절보다는 물타시면서

    장기 투자로 가시는 것도 좋고

    그게 아니라면 손절하셔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가 물렸을 때 투자자들은 보통 공모가 기준으로 손절 여부를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모가 위로 회복되면 보유 전략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공모가 아래에서 거래량이 줄면 추가 하락이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화 하기는 어렵지만 보통 많은 공모주가 초반 실적은 좋지 않은 편입니다.

    결국 나중에는 회복하는 사례도 많이 있고, 더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1년이 넘는 장기투자가 될 가능성도 염두해두셔야 합니다.

    특히 인지도가 있는 기업이고, 오늘 같이 장이 살아났음에도 당일 실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은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금융관련 공모주가 힘을 잘 못쓴 적이 많았던 것을 생각해보면 내일 오전 중에 흐름을 보시고

    빠르게 결정하시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는 보통 기계적으로 시가로 먹던 안 먹던 던지는게 정석 투자입니다

    시가가 아님 적어도 상장일 오전 정도엔 다 던져야겠죠 공모주 물렸다고 물타는건 원래 공모주 투자 원칙에 좀 어긋난 투자가 아닐까 싶어요 저라면 그냥 손절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는 상장 초기 변동성이 크고 향후 대기 물량(오버행) 리스크가 있어 물타기는 매우 위험합니다. 기대와 다르게 주가가 흐른다면 비자발적 장투가 되기보다 과감히 손실을 확정(손절)하고 현금을 확보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공모주는 단기 이벤트 투자인 만큼, 실패한 패는 빨리 버리고 다음 유망한 공모주에서 수익을 만회하는 것이 자산관리의 지혜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뱅크 공모주에 물려서 고민이 크시겠어요. 손절 여부는 본인의 투자 목표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케이뱅크는 최근 상장했지만, 주가가 공모가보다 하락해 손실 구간에 들어간 경우, 자신의 수익 목표치를 고려해보세요. 만약 공모주에 참여했을 때 단기 급등을 기대하기보다는 장기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셨다면 투자금 회복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거나 장기 보유가 부담스러우면 손절을 고려할 수 있지만, 앞으로 케이뱅크의 사업 전망과 금융업계 환경, 유동성 상황 등을 분석한 뒤에 판단을 내리시는 게 권장됩니다.